정보기술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co.kr)은 풍남반도체테크에 ‘B2B ERP-프로(PRO)’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크루트키컴ERP의 ‘B2BERP’와 연계한 것으로 제조, 유통, 서비스 등 여러 업종별 템플릿(template)을 갖췄다. 사용자를 교육하면 2개월 안에 제품에 기준 정보를 적용해 프로그램을 가동할 수 있다는 게 키컴의 설명이다.
또 기존 시스템통합(SI)형 전사자원관리(ERP)를 도입하는 비용과 기간을 50%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권태일 풍남반도체테크 대표는 “ERP 도입을 검토했더니 초기 도입 비용이 보통 1억원을 넘고, 성공 가능성이 작아 고민이 많았다”며 “‘B2B ERP-PRO’의 표준 프로세스만으로 회사 업무에 적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