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반재학)은 사용자 인증 과정 없이 무선망을 이용할 경우 해커에 의한 덫(트로이목마)이 설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안장치 없는 무선랜에는 접속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무선망을 이용하여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보안토큰이나 보안USB와 같은 매체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해야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개인정보나 금융정보와 같은 기밀성이 필요한 중요한 자료를 다루는 곳에서는 모든 무선 구간을 암호화 할 수 있는 장비를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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