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반재학)은 사용자 인증 과정 없이 무선망을 이용할 경우 해커에 의한 덫(트로이목마)이 설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안장치 없는 무선랜에는 접속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무선망을 이용하여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보안토큰이나 보안USB와 같은 매체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해야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개인정보나 금융정보와 같은 기밀성이 필요한 중요한 자료를 다루는 곳에서는 모든 무선 구간을 암호화 할 수 있는 장비를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