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이 한국 IBM 솔루션을 기반으로 통합커뮤니케이션(UC) 협업 환경을 구축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다양한 사내 혁신 활동과 해외사업 확장으로 특정업무 간 협업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IBM(대표 이휘성)과 파트너십을 맺고 UC 협업 환경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IBM의 UC 솔루션은 메신저와 그룹웨어, 영상회의, 인터넷전화, 모바일 등이 한꺼번에 연동되는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이달 1일부터 프로젝트가 정상 가동됨에 따라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은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자메일, 일정관리, 주소록, 전자결재, 게시판 등의 그룹웨어에 접속할 수 있다. 또 ‘로터스 세임타임’ 솔루션을 통해 메일, 유무선 전화, 영상 회의 등의 통신수단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멀티채널을 통해 국내 본사 및 지사 직원 간 실시간 협업이 가능해졌다며 외부 판매사원과 파트너사 직원 간에도 긴밀한 소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 업무 수행 시간과 출장비, 통신비 등의 실제적인 비용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원종 한국IBM GTS 대표는 “한국IBM은 UC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업에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이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