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네트웍스(대표 한훈)가 이글로벌 및 모니터랩과 손잡고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및 접근제어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DB보안 솔루션 ‘DBAS(DB All Security)’를 출시했다.
KT네트웍스는 ‘DBAS’가 기존 제품의 기능적 장점 통합뿐 아니라 웹 기반 통합 유저인터페이스(UI), 1대의 관리서버로 다수의 암호화 모듈 및 접근제어 관리 등 사용자 운영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소개했다.
암호화 기능의 경우 컬럼 사용 내역에 대한 로그 및 통계를 제공하며, 무중단 구축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DB 암호화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암호화로 인한 성능 저하, 암호화 작업 중 서비스 중단 현상 및 인덱스를 통한 데이터 유출 등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김영주 KT네트웍스 NI사업본부장은 “‘DBAS’가 고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운영관리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DB보안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