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25일 오전 10시 평택공장에서 열릴 예정인 노사 당사자 직접 교섭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교섭 1시간 여 전인 이날 오전 8시50분께 이같이 밝혔다.
회사는 “24일 노사정 간담회를 통해 노사 당사자 간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했음에도 노조가 볼트총을 발사하고 생산라인을 훼손하는 등 극렬한 폭력행위를 계속했다”며 “폭력 행위를 멈추지 않는 진정성 없는 대화는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2
보조금 끊긴 BYD “자체 지원”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3
현대차 지난달 판매 또 감소…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
4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
5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원 투자… 'AI 자율주행·항공' 거점 키운다
-
6
스텔란티스, 7월 프로모션…지프·푸조 할인 혜택
-
7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8
기아, 연식변경 'The 2027 K5' 출시…상품성 강화
-
9
테슬라, 6인승 '모델 Y L'로 미국 안방 공략
-
10
폴스타,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 국내 출시…7790만원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