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23일부터 PC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윈도 7과 윈도서버 2008 R2의 제조용버전(RTM)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PC 및 서버 제조사들은 윈도7을 탑재한 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들 운용체계(OS)가 들어간 서버와 PC는 오는 10월 22일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될 전망이다. 윈도 7은 윈도비스타 이후 MS가 내놓는 PC용 OS이며, 윈도 서버 2008 R2는 윈도우 서버 2008을 기반으로 개발된 서버용 OS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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