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변무근)은 민원인의 전화상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웹 서비스와 지방사무소 정보화 서비스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관제시스템 개선사업’에 착수한다.
방위사업청은 신세계 I&C와 계약을 체결하고 23일 착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지난 2007년부터 IT 서비스 데스크 및 통합관제체계를 구축해 안정된 정보화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일반전화를 이용한 상담서비스의 체계적 관리에 한계를 노출했다. 또 웹 서비스와 지방사무소 정보화 서비스의 실시간 운용 현황을 확인하는 체계가 없어 고품질의 서비스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사업을 추진함으로 전화상담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정보화 서비스 기반과 한 단계 정교한 관제능력의 확보로 고객 중심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