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멀티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자사의 ASP기반 보안서비스 ‘엔프로텍트 네티즌(nProtect Netizen)’이 지난 14일 굿소프트웨어(GS)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웹 표준화 추세에 맞춰 MS의 IE 뿐 아니라 파이어폭스, 사파리 및 넷스케이프 등에서 쓸 수 있다.
엔프로텍트 네티즌은 온라인 ASP 기반의 보안서비스로 국내 및 해외의 제 1, 2 금융권을 비롯해 전자결제 및 민원 등 모든 인터넷 상의 서비스가 발생하는 사이트에 적용된다. 웹사이트의 방문자를 키로거 및 스파이웨어의 개인정보 유출이나 파일손상 등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잉카인터넷의 대표 솔루션 중 하나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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