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씨앤에스(대표 문광언 www.dasancns.com)는 최근 올(All) IP 기반의 IP교환기(IP-PBX) ‘DCM-1000X’와 IP폰 3종이 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적합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적합성 시험은 행정안전부의 정부중앙청사 인터넷전화(VoIP) 도입사업을 위한 것으로, 다산씨앤에스의 IP텔레포니 솔루션은 기능·성능·보안 등의 각종 시험 항목을 모두 충족시켰다.
이번 적합성 통과를 계기로 다산씨앤에스는 지방자치단체·기업·군·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IP텔레포니사업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장관종 부사장은 “그동안 IP텔레포니 솔루션을 위해 다양한 투자를 진행해 온 결과 좋은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투자로 IP텔레포니 시장을 개척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3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4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5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6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