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문진일 www.tmax.co.kr)는 티맥스 제품군과 다른 소프트웨어(SW)의 연동을 인증하는 ‘티맥스소프트 인증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들웨어, DBMS 및 운영체제 등 티맥스소프트가 개발·공급하는 다양한 제품군과 다른 SW 기업 제품을 상호 연동하고 테스트하는 것이 센터의 목적이다. 독립적 시험 환경도 지원한다.
티맥스소프트 상호인증 프로그램은 호환성과 운영, 기술지원 등에 따라 크게 플래티늄(통합), 골드(보증), 실버(증명) 등 3단계와 테스트완료 단계로 구분된다. 플래티늄의 경우 제품호환에 대한 양사 보증에서부터 상시 버전관리는 물론 문제 발생 시 양사관리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