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장애인들이 통합 전자민원 창구인 ’G4C’(www.egov.go.kr)와 정보공개시스템(www.open.go.kr)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13일부터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자정부 서비스의 웹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아 장애인이나 노인 등 인터넷 소외계층이 화면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인 ’스크린 리더’를 활용하더라도 서비스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등 사용에 애로가 많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행안부는 장애인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크린 리더에 맞게 서비스를 표준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익스플로러뿐 아니라 파이어폭스, 사파리와 같은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행안부는 G4C와 정보공개시스템에 이어 연말까지 전자조달 등 47개 전자정부 시스템의 장애인 접근성도 개선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