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지난 7일 이후로 ‘쿡(Qook) 인터넷 닥터’와 ‘엑스피드(XPEED) 알약’으로 인터넷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일으키는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PC) 1만5600대를 치료했다고 9일 밝혔다.
‘쿡(Qook) 인터넷 닥터’로 8322건, ‘엑스피드(XPEED) 알약’으로 7247건을 치료했다고 전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알약’ 인터넷 사이트(www.alyac.co.kr)에서 누구나 백신프로그램을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게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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