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사가 10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새 데이터센터를 미국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메이든시에 세우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 일간지 ‘더 샬럿 옵서버’가 6일 보도했다.
애플사는 올해 봄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 카토바 카운티의 메이든시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방안을 확정 짓고 관련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메이든은 노스캐롤라이주의 최대 도시로 꼽히는 샬럿에서 북서쪽으로 50㎞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애플 데이터센터는 향후 10년간 3천명 가량의 고용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