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지리정보원의 ‘공간정보구축 전문인력 양성 교육’이 ‘취업 등용문’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토지리정보원(원장 김경수)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9주 동안 공간정보 관련학과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1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1대 1 교육을 실시, 교육생 전원이 관련업체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토공간정보 구축이 녹색뉴딜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청년실업 해소와 전문성 확대를 위해 실시됐으며 지금까지 총 64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정보원은 이에 따라 내년에는 공간정보구축 실습시간 확대 및 원격탐사(RS) 등의 교육과목을 추가해 교육자 전원이 취업하는 전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보원은 내년 세계측지계 도입에 맞춰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측량 및 공간정보시스템(GIS) 담당부서 공무원 120여명과 측량기술자 2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측지계 전환 전문교육’도 3일부터 실시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3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4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5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6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7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
8
“AX 시대, 대학 교육 구조적 재설계 시급”
-
9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10
LG CNS “AI 미래 아닌 현실”…기업 AX 실행 전략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