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퀄컴이 한국 이공계 대학생 25명을 샌디에이고 본사로 초청해 IT 투어 행사를 펼친다. 4일(현지시각)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이동통신분야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3년부터 해마다 진행돼 올해로 7회째다. 폴 제이콥스 퀄컴 최고경영자(CEO·가운데)가 학생들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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