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은 7월 한 달간 디지털방송 헬로TV를 통해 올 상반기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국내외 영화를 VoD로 제공하는 ‘상반기 영화 베스트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상반기 영화 베스트 특집관은 ‘놈놈놈’ ‘과속스캔들’과 같은 흥행작부터 ‘워낭소리’와 같은 화제작을 망라한 국내영화 베스트10과 ‘적벽대전’과 ‘지구가 멈추는 날’ 등 해외영화 베스트10의 20편으로 구성돼 있다. 편당 시청요금은 1000∼2000원이며 헬로TV 이용자는 TV 초기화면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다. 콘텐츠 구입 후 24시간 이내에는 DVD처럼 언제든지 다시 시청이 가능하다.
CJ헬로비전은 TV시청 시간이 늘어나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영화 마니아의 수요에 부응하고, VoD를 비롯한 양방향 디지털방송 저변을 확대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