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우)는 26일부터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이상 운용체계(OS)를 구입한 고객의 제품을 ‘윈도 7’으로 갱신(업그레이드)해주는 선택(옵션) 프로그램을 펼친다.
‘윈도7’ 정식판을 출시하기 전에 ‘윈도 비스타’ 기반 컴퓨터(PC)를 사는 고객을 위한 행사다. ‘윈도 7’ 정식판은 미국 시각 10월 22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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