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실론시스템즈(대표 김성희)와 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는 양사의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엔터프라이즈 백업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아이실론의 ‘백업 액셀러레이터’와 에이템포의 ‘타임내비게이터’를 결합, 새로운 통합 솔루션을 갖췄다. 양사는 통합 솔루션이 기존 백업 체계를 단순화하고 복잡성을 줄여 백업 속도와 효율성을 향상시킨다고 소개했다.
데이터 보호 기능이 강화되고 사용 편이성이 개선되는 등 비용 대비 성능도 강화됐다는 게 양사의 설명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