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산업이라 투자하는 데 한계가 있다.”-정부가 그동안 반도체·휴대폰 등 하드웨어 산업을 육성하는 데 관심을 많이 가져왔으나 소프트웨어 산업은 잘 드러나지 않아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었다며. 김석원 SK C&C 전무
“최근 G밸리에 있는 상당수 솔루션 업체들이 경기 바닥론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하반기 들어서면서 대기업의 G밸리 벤처 솔루션 업체를 상대로 한 업체 및 사업 소개자료 요청 횟수가 늘어 내년도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고재규 매트릭스투비 대표
“실무가 최대의 교육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산학협력을 통해 전문계 고등학교에 전자상거래 실무 과정을 도입했는데, 학생들의 반응과 성과가 예상보다 훨씬 좋다며. 김기록 메이크샵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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