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N미디어(대표 김성일)의 중화권 드라마 전문채널 ‘칭(CHING)’이 고선명(HD) 방송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부터 청나라 청백리의 일대기를 그린 ‘충신 유통훈’(원제:천하량창), 중국 4대 기서 가운데 하나인 ‘봉신방’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한 무협드라마 ‘봉신방-봉명기산’을 내보낸다. 다음달에는 ‘원표의 영춘권’과 ‘임심여의 여자의 일생(원제:대사당)’ 등을 고화질로 방송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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