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랩코리아(사장 이창규)는 자사의 최신 기술을 적용한 SDK 엔진을 세계적인 주니퍼네트웍스에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니퍼 UTM의 필수기능으로 들어가며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웜 등 모든 악성 프로그램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한다. 전체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는 ‘풀 AV’와 응답 속도가 뛰어난 ‘익스프레스AV’ 두 가지 버전을 출시했다.
카스퍼스키랩 관계자는 “악성 코드의 증가로 고객들이 요구하는 정보보호 수준이 높아진다”며 “향후 국내 UTM 솔루션 업체에도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7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8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9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10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