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큐브리드(대표 정병주 www.cubrid.com)는 신도리코의 통합 문서관리시스템 ‘마이 솔루션’에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큐브리드’를 적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도리코 ‘마이 솔루션’ 구성품 가운데 문서보안·통합관리에 쓰던 DBMS를 ‘마이크로소프트 SQL’에서 ‘큐브리드’로 바꿨다는 것.
김상욱 큐브리드 서비스사업부장은 “차별화한 ‘오픈소스’ 라이선스 정책으로 고객의 솔루션 적용에 따른 별도 라이선스 비용을 받지 않는다”며 “인터넷 서비스뿐만 아니라 솔루션 적용을 계속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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