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지난 13일 영어 원어민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팀을 구성, 부평 본사 인근에 위치한 청천중학교내 영어마을에서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GM대우와 함께하는 영어마을’ 프로그램을 열었다. 영어마을 체험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외국 임직원이 실생활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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