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대표 마이클 세일러)는 11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리포팅 스위트(MicroStrategy Reporting Suite)’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인터넷 기반 리포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구축할 때 이 회사의 통합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플랫폼’을 쓸 수 있게 해준다. 기업이 부서 단위로 리포팅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데 유용하다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설명했다.
제품 인터넷 홈페이지(www.microstrategy.com/freereportingsoftware)에서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아 쓸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