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오픈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온라인 PC보안 솔루션과 키보드보안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제품은 온라인 개인 PC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네티즌(nProtect Netizen) 5.5’와 키보드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키크립트(nProtect KeyCrypt) 6.0’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오픈 브라우저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이벤트 페이지(www.nprotect.com/compatible/multi-browser)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접속해 현재 이용중인 브라우저와의 호환성을 테스트하고 키보드 입력 값 보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잉카인터넷은 PC사용자가 이벤트 페이지에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USB 메모리 베스트셀러 브랜드 ‘XTICK’(2G)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노트북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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