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는 10일 업계 최초의 100 기가비트 이더넷(GE) 라우터 인터페이스 카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코어라우터 ‘T1600’에 탑재될 계획이다. 비디오, 고급 무선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새 기술이 등장하면서 급증하고 있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수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서익수 상무는 “주니퍼는 장기적 투자 보호와 함께 비디오와 같은 고용량 서비스에서의 수익 창출에 필요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