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www.nexus.co.kr)는 지식경제부에서 시행하는 ‘임베디드 SW 융합 프로젝트’ 지원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베디드와 소프트웨어 접목으로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촉진함과 동시에 경제 위기를 타개해 나갈 유망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정부 지원사업으로 넥서스는 전력 임베디드 전문기업인 진호테크와 공동으로 지그비 기반 실시간 위치정보를 이용한 통합커뮤니케이션(UC) 협업 솔루션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신상재 연구소장은 “센서 네트워크 기반의 고도화된 u오피스 구축을 목적으로 넥서스의 컴퓨터통신통합(CTI) 미들웨어 기술과 USN 응용기술을 결합한 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효율이 약 35% 가량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