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는 지난달 14일 국토해양부로 신청한 자동차 제작자 등록이 완료, 등록증을 교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어울림네트웍스는 코스닥 상장사 중 유일하게 승용자동차를 ‘제작’하는 회사로 등록됐다.
이와 관련, 어울림네트웍스는 내달 16~17일 간 3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동차 생산에 필요한 자금 일부를 조달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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