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www.miracom.co.kr)는 CJ GLS에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제품인 ‘하이웨이원오원 인티그레이션 스위트(Highway101 Integration Suite)’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CJ GLS는 고객을 위한 공급망관리(SCM)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EAI시스템을 바꾸기로 했다. ‘하이웨이101 인티그레이션 스위트’는 제조·공공·금융·통신·유통 등 많은 업종에 쓰이는 인터넷 기반 제품이라는 게 미라콤아이앤씨 측 설명이다.
백원인 대표는 “높은 가격에 비해 제한된 기술 서비스를 공급하는 외산 EAI의 한계를 고객들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 대체할 전략적 대안이 미라콤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