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2일 어코드, CR-V, 시빅, 레전드 등 국내에 출시된 자동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5%에 이르는 가격 인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아직까지 고환율 및 시장의 불확실성은 해소되지 않았으나, 고객들에게 보다 유리한 구입 조건을 제시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가격 인하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최적의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더욱 높여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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