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중심의 경제정책을 연구하는 단체인 ‘그린 코리아 포럼(공동대표 윤상현·김영환·강영숙·윤제영)’은 3일 오후 6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총회를 연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이 축사를 맡고 김귀곤 C40 기후정상회의 기획위원장(서울대 교수)이 ‘세계 일류의 녹색성장 국가건설’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4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7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