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생활 속 산소 줄이기’의 일환으로 지난해 시범 실시한 ‘탄소 포인트 프로그램’을 사내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탄소 포인트 프로그램은 각 가정의 에너지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발생 총량을 전년과 대비, 절감량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올해는 자전거 탄소 포인트를 추가해 본사 및 전 사업소 직원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공사 측은 “가정·상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국가 전체 배출량의 12.4%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일반 가정에서 온실가스 배출 억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도 취지를 설명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