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5일 서울 송파구 개롱초등학교에서 국내영업본부 신영동 부사장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최병렬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교통안전 뮤지컬 ‘노노이야기’ 후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차는 안실련과 함께 5월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50회의 공연을 후원하기로 했다. 총 3만여명의 어린이가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2
현대차그룹, AI 에이전트 탑재 '플레오스' 공개…글로벌 확장 가속
-
3
현대차·기아, 4월 美 판매 감소…하이브리드는 '역대 최고'
-
4
현대차, 제조 SW·AI 경력직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확보
-
5
GM “한국 철수설은 사실무근, 투자와 실적으로 증명할 것”
-
6
'디펜더'가 끌고 수급이 밀고…JLR코리아 판매 '상승세'
-
7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8
KG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 시즌2' 개최
-
9
포르쉐코리아, 서울숲에 '드림서킷' 오픈
-
10
“캐치! 티니핑 다시 만난다”...현대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