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www.handysoft.co.kr)는 25일 삼성전자와 함께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 ‘UC-팩(PACK)’을 출시했다.
‘UC-팩’은 비효율적인 중복 소통(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으로 바꿔주는 제품. 그룹웨어, 전사자원관리(ERP), 지식관리체계(KMS) 등 기존 업무 시스템을 재사용해 인터넷 프로코톨(IP) 전화기, 무선통신기기, 메신저 등을 통합해주는 게 특징이다.
클릭 투 다이얼(Click-to-Dial), 다자 간 통화, 영상회의 등의 기능도 갖췄다.
이 제품은 오는 28일 열릴 ‘삼성 UC 솔루션 페어 2009’에서 소개·전시될 예정이다.
안영경 대표는 “성장 가능성이 큰 UC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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