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BMI(대표 김혜경 www.gps-memo.com)는 경로 저장 기능을 갖춘 광역위치정보체계(GPS)용 소프트웨어 ‘GPS-MEMO’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동하며 텍스트·사진·음성 등으로 지나온 길(경로)을 메모할 수 있는 게 특징. 등산, 여행, 하이킹 등의 상세한 일지를 기록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여러 기록을 ‘구글 어스’와 연동해 지도로 나타낼 수도 있다고 BMI 측이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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