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21일 서울 가락동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서 기업 정보관리자를 위한 6시간짜리 ‘바이로봇 ISMS 3.5’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
이 제품은 기업 내 컴퓨터·서버 등의 보안체계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제품 구축·관리법과 함께 일반 백신 제품관리법도 알려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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