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종합인 보안 진단·해결책 컨설팅 방법론인 ‘ASAM(AhnLab Security Assessment & MasterPlannin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와 정보보호관리체계 국제표준(ISO 27001)에 따른 기업 보안관리체계를 진단하고, 취약점에 대책을 제시해준다는 게 안철수연구소 측 설명. 보안 전담 조직이나 인력이 없는 기업들에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기존에 3개월 정도 걸리던 종합 보안 컨설팅을 1주일로 줄인 게 특징이다.
방인구 안철수연구소 상무(서비스사업본부)는 “ASAM은 보안 강화를 위한 우선 순위를 정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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