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 www.citrix.co.kr)는 업계 최초로 웹 2.0 푸시 기술이 통합된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제품을 발표했다. 온라인 뱅킹, 증권 정보, 쇼핑 사이트 등 웹 2.0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웹서비스를 위해 만든 제품이다.
웹 2.0 애플리케이션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해 사용자와 서버 간 1대1 연결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자원과 성능에 큰 부담이 된다. 이 제품은 서버와 사용자 중간에 위치, 서버가 수천명의 사용자들에게 푸시하는 수많은 연결을 조정함과 동시에 데이터를 직접적으로 수천명의 사용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백엔드 서버의 부담을 줄여준다. 이로 인해 5배에서 10배까지 서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우미영 사장은 “웹 2.0 애플리케이션이 증가하면서 서버 효율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넷스케일러의 새로운 기능으로 웹 2.0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서버 효율을 10배까지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웹 2.0 푸시 기능은 넷스케일러 엔터프라이즈 및 플래티넘 버전에 추가되어 즉시 활용 가능하며, 기존 고객들은 웹 2.0 푸시 기술이 포함된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