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메타냅(대표 김준휘 mandriva.kr)은 오는 29일 내놓을 ‘맨드리바 리눅스 2009 봄 버전’을 ‘4·19 혁명판’으로 명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준휘 사장은 “정부가 공개 소프트웨어(SW)를 활성화한다면서 금융결제원의 공개SW 인터넷뱅킹을 막고, 정부문서서식에 공개문서식(ODF)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것은 공개 SW를 쓰지 말라는 것”이라며 “부당한 특정 문서서식과 프로그램 사용 강요를 타파하겠다”며 목소리를 돋우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2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3
독자 AI 모델 6종,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 선정…5만 다운로드 돌파
-
4
AWS, MSP 인센티브 신설…메가존·베스핀·LG·SK 등 수혜
-
5
딥시크 쇼크 1년, 오픈소스·소버린 AI 시대 가속
-
6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
7
노타·라이너·마키나락스 등 '2026 이머징 AI+X 톱100' 발표
-
8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
9
국방 AX 확산 이끌 '데이터안심구역', 5대 거점에 구축한다
-
10
“신기술 사업대가 가이드라인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