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아크로니스아시아(한국담당 이건우 www.acroniskorea.co.kr)는 20일 가상화 컴퓨팅 서버 시스템의 데이터 백업·복구를 구현하는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True Image) 버추얼 에디션(Virtual Edition)’을 내놓았다.
서버 1개에 5∼50개 가상 서버를 구동하더라도 각 시스템의 데이터를 백업·복구하는데 드는 비용이 같다는 게 아크로니스 측 설명이다.
에드워드 림 아크로니스아시아 총괄사장은 “가상화는 비용절감이라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증대될 것”이며 “기업들이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버추얼 에디션’을 통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