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아크로니스아시아(한국담당 이건우 www.acroniskorea.co.kr)는 20일 가상화 컴퓨팅 서버 시스템의 데이터 백업·복구를 구현하는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True Image) 버추얼 에디션(Virtual Edition)’을 내놓았다.
서버 1개에 5∼50개 가상 서버를 구동하더라도 각 시스템의 데이터를 백업·복구하는데 드는 비용이 같다는 게 아크로니스 측 설명이다.
에드워드 림 아크로니스아시아 총괄사장은 “가상화는 비용절감이라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증대될 것”이며 “기업들이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버추얼 에디션’을 통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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