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이 ‘씰 온라인 플러스’로 재탄생한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의 ‘씰 온라인 리로드’ 버전을 마무리하고, 유저들의 요구를 수용한 ‘씰 온라인 플러스’를 오는 22일 신규 던전 ‘얼음성’을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씰 온라인 플러스’는 캐릭터 얼굴 표정을 바꿔주는 표정 체인지 시스템과 캐릭터를 몬스터 또는 다른 형태로 변신할 수 있는 폴리포므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고 레벨 유저를 위한 신규 맵과 퀘스트, 길드 활성화를 위한 길드지원 시스템 또한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캐릭터가 추가로 등장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