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클루넷(대표 강찬룡·김대중)은 최근 KTH·짱파일·클럽포스 등 15개 기업과 ‘오디오 DNA 필터링’ 공급 계약을 맺고 설치작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제트파일을 비롯한 10개 기업은 소프트웨어 임대(ASP) 형태로 계약했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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