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www.netgear.co.kr)는 1일부터 네트워크스토리지(NAS) 장비 ‘레디나스(ReadyNAS)’에 결합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외부 데이터센터에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복구할 수 있는 온라인 백업 서비스 ‘레디나스 볼트(ReadyNAS Vault)’를 국내에 선보인다.
기업들은 이 제품을 통해 중요 자료를 원격 데이터센터에 저장한 뒤 재해가 발생했을 때 곧바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는 게 넷기어 측 설명. 특히 인터넷을 통해 모든 데이터를 저장·관리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넷기어가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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