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6일부터 내외관을 고급화하고 연비 및 편의성을 향상시킨 2010년형 ‘뉴 그랜버드’ 판매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2010년형 뉴 그랜버드는 조명등과 무드등을 일체화한 신개념의 실내등과 전면부 통유리 등을 적용해 내외관을 고급화했다. 또 고속 주행이 많은 고속·직행버스에 공기 저항을 줄이는 연비형 프론트 스포일러를 적용해 연비 효율을 높였다. 엔진룸 원격 잠금장치를 적용해 운전자가 운전석에서 스위치로 손쉽게 엔진룸을 잠그고 해제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가격은 종류에 따라 1억1714만원에서 1억5963만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보조금 끊긴 BYD “자체 지원”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2
현대차 지난달 판매 또 감소…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
3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
4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원 투자… 'AI 자율주행·항공' 거점 키운다
-
5
스텔란티스, 7월 프로모션…지프·푸조 할인 혜택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기아, 연식변경 'The 2027 K5' 출시…상품성 강화
-
8
테슬라, 6인승 '모델 Y L'로 미국 안방 공략
-
9
폴스타,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 국내 출시…7790만원부터
-
10
[카&테크] 아우모비오 '젤브', 레벨 2~4 아우르는 고확장성 ADAS·자율주행 기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