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 가죽 재질 노트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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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지사장 공번서)는 수제 가죽으로 외관을 꾸민 노트북인 ‘PX600 프레스티지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15.4인치 크기로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9300M GS(DDR2 256MB VRAM)를 탑재해 고화질의 HD급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 이지 엑서스 터치 센서를 내장해 간단한 터치만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7.1채널의 오디오 및 200만화소의 고해상도 웹캠과 802.11a/g/n의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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