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외환보유액이 2000억달러선을 유지했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2015억4000만달러로 전월의 2017억4000만달러에 비해 2억달러가 감소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0월 사상 최대폭인 274억2000만달러가 급감했고, 11월에도 117억4000만달러가 줄었다. 이에 따라 11월 말 2005억1000만 달러로 1000억달러대 진입을 눈앞에 뒀으나 12월 7억2000만달러, 올해 1월 5억2000만달러가 각각 증가하면서 2000억달러를 유지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여전히 세계 6위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