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솔루션업체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 www.citrix.co.kr)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를 무료로 배포하고, 신제품 ‘젠서버 및 하이퍼-V를 위한 시트릭스 에센셜(Citrix Essentials for XenServer and Hyper-V)’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트릭스시스템스는 새로 출시한 ‘젠서버’에 중앙집중화한 멀티 노드(multi-node) 관리, 멀티 서버 자원 공유 등의 기능을 담았다. 이를 통해 서버 가상화 체계를 도입하려는 고객의 초기 투자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시트릭스 에센셜’은 윈도, 리눅스 등 서로 다른 컴퓨팅 환경을 가상화해준다고 전했다.
우미영 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서버 가상화 시장 강자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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