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임즈는 호스팅 서비스 개편을 통해 웹호스팅의 상품군을 다양화하고, 웹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23일 밝혔다.
웹호스팅을 ‘i Hosting’으로 개편해 홈페이지를 단장하고, 초저가 절약형에서 스페셜 상품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개인 및 소호 창업자는 월 1,000원의 저렴한 웹호스팅 상품을, 중견기업은 대기업의 단독서버에 못지않은 스페셜 상품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메일에서 최대 2배까지 용량을 추가, 웹메일 호스팅 서비스의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SMS, MMS 발송, 인터넷 팩스 송수신 서비스 등 고객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토털 메일 솔루션을 제공한다.
호스팅 사업팀의 백경운 팀장은 “아이네임즈는 2002년 호스팅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지속적인 서비스 개편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며 “특히 이번 개편을 시작으로 모바일 호스팅, 스트리밍 호스팅, 이미지 호스팅 등을 올해 3월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하여 고객중심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