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다음 달부터 총 3회에 걸쳐 도심형 모터사이클 ‘G 650 크로스 컨트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주말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도시형 바이크에 관심 있는 라이더들을 초청, 도심 시승코스 투어와 교육을 실시하고 브런치와 기념품 등도 제공한다.
첫 번째 시승은 다음 달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BMW 모토라드 강북 전시장을 출발해 남산순환로-남대문-시청-광화문-북악스카이웨이 등으로 이어지는 4시간 코스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2종 소형 면허를 소지한 라이더를 대상으로 하며, 문의나 예약은 2월 강북 전시장(02-2279-7322), 3월 강남 전시장(02-3453-9990), 4월 분당 전시장(1577-2690)으로 각각 하면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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