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전문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 (www.teradata.kr 대표 윤문석)는 가트너가 평가한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2008’의 DW DBMS 부문에서 1위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연례보고서는 2009년의 DW DBMS 시장과 그 성장 속도, 공급업체 및 제공 상품/서비스를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 투자 결정에 중요하게 활용되는 권위 있는 문서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테라데이타는 최근 발표된 ‘가트너 서버 평가 모델 툴킷 5 (Gartner Server Evaluation Model (SEM) Toolkit 5 for Q408)’’에서 DW DBMS 서버 부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또 한번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테라데이타는 지난 2006년부터 가트너 매직 쿼트런트 3년 연속 선두 업체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
이번 평가는 DW 설계 부문에서 30년의 경험, 컨설팅 및 구축 역량, 강력한 고객 기반과 꾸준한 성장, 데이터 모델 및 전문적 서비스, 소프트웨어 강점, 어플라이언스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목적별(Purpose built) 플랫폼 제품군` 도입 및 가격 접근법까지 여러 가지 강점이 반영된 결과라고 테라테이타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의 CMO(Chief Marketing Officer) 다릴 맥도날드(Darryl McDonald)는 “테라데이타는 비전과 실행이라는 2가지 측면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고객에게 가장 강력한 DW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를 통해 리더 업체로서의 위상을 확인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트너의 2008 DW DBMS 매직 쿼드런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Teradata.kr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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